빅데이터 사례 – 온타리오 병원의 미숙아 감염 예방

빅데이터 사례 – 온타리오 병원의 미숙아 감염 예방

 

 

임신부 14명 가운데 1명꼴로 미숙아를 낳고 미숙아 4명 가운데 3명이 숨질 정도로 미숙아는 질병 감염에 너무 취약하다. 더군다나 육안 진과 차트 정보에 의존하는 방식은 감염 후 사실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칠 위험이 있다.

 

미숙아실에 설치된 각종 모니터링 장비에서는 인큐베이터 미숙아들의 혈압, 체온, 심전도와 혈중 산소포화도등 수 많은 생리학 데이터가 발생한다. 하지만 그런 정보는 버려지고 진찰 당시의 상황만 차트에 기록되어 사용되어 왔다. 차트에 기록된 정보만으로는 감염 여부를 판단하기에 부족하였다.

 

온타리오 병원은 IBM의 빅데이터 기술을 이용하여 버려지는 9000만건의 계측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 저장 – 분석 함으로써 의료진 보다 최소 6~24시간 먼저 신생아의 감염 사실을 알아내고 처방할 수 있게 되었다.

 

 

 

[관련기사] [빅 데이터] 질병 예측과 건강관리, 성·연령별 특성 분석…의료 예산 8% 절감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03&nkey=2013041100906000281&mode=sub_view

 

CT 분석해 3차원 가상부검·DNA로 몇년후 발병 알아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781027

 

[빅데이터포럼] “빅 데이터가 똑똑한 지구 만든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1/2012032101861.html

 

 

2013-09-12 / 강성욱 / http://sqlmvp.kr / http://sqlangel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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